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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느리게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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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CAT 와인 만들기

모래요정님이 사과쥬스로 와인만들기를 해보셨다고 하길래

겁도 없이 쥬스 4개를 회사에서부터 짊어지고 와인창고 도착!

 

사실 배 쥬스로 시작을 해보려다가 왠지 스러지가 많을꺼 같아서 다음으로 패스~

청포도 쥬스로 스파클링을 만들면 완전 맛있을껏 같았으나..

 

책에 있는 레시피는...헉..

그냥 잘~~~ 만들면 된다는 너무 단순한 글뿐..쳇..책을 잘못 골랐어..ㅠㅠ


결국은 그냥 실패를 하더라도 대충 와인 만드는 식으로 해보기로 작정하고

쥬스에 설탕만 넣어서 BRIX 를 맞춰서 발효실에 던져버렸다..ㅠㅠ 나 왜이러지..ㅠㅠ

실패작 중에 하나는 성공할꺼라는 생각을 하면서 ㅋㅋ

 

주스 1.5L * 4 개 = 6L

설탕 1KG

발효전 BRIX 24.6 BRIX

  

(시중에 나오는 음료수는 기본이 12BRIX 정도인듯..

100%는 아니지만 모래요정님 사과쥬스와 내 청포도 쥬스가 정확히 12BRIX를 가리킴!!)


기초적인 와인 만들기 방법 (예시. 포도생과)| & 주모?소믈리에?주당!!

기초적인 와인 만들기 방법 (예시. 포도생과)

 

1. 포도 수확 혹은 구매
    시지않고 색이 진하고 향이 좋은 잘 익은 당도가 높은 포도를 구입한다.

 

2. 포도 파쇄 및 제경
    익지않았거나 상한 과실, 포도줄기등을 제거하고 발효되기 쉽도록 손이나 발로 겉껍질을 터트린 후 발효조로 옮긴다.

 

3. 살균
    파쇄하여 발효조로 옮긴 후 아황산염를 첨가하고 (200-300ppm) 잘 저어 살균 처리한다.

 

4. 1차발효
    살균 처리후 충분한 시간이 흐른후 (약 3-4시간 후) 활성화된 효모를 접종하여 1차 발효를 진행한다.
    발효온도는 약 23도 전후가 적당하다고 한다.

 

5. 2차발효
    1차 발효가 끝나면 거름망으로 껍질과 씨를 거르고 2차 발효를 한다.
    숙성용기에서 발효가 추가로 진행되며 맛과 향이 달라진다.

 

6. 청징작업
    자연침전 혹은 청징제를 이용한 강제침전 작업하여 와인을 맑게 해 준다.
    상단부의 맑은 술을 옮겨담기(렉킹)작업을 수차례 반복하여 숙성통에 가라앉은 찌거기들을 제거해 준다.

 

7. 저장 및 숙성
    유리용기, 스테인레스 탱크, 오크통 등에 담아 적당기간 숙성하며 이때 외부공기가 유입되지않도록 차단하여 산패를 막는다.
    숙성 온도는 약 18도 전후가 적당하다고 한다.

 

 

                                                                                 * 본 내용이 잘못된 정보라고 판단되면 변경 혹은 추가 될수있습니다


을지로 쪽갈비~ & 맛나고 즐겁게 맛보기

우연히 발견한 쪽갈비집 ㅋㅋ

찾아보니 유명하다고 하던데...사실은 냄새에 이끌려서 발견 !!

 위치는 명동롯데백화점 맞은편~(명동쪽 말고 호텔 맡은편쪽~)

밖에서 양념된 쪽갈비를 초벌구이해서 먹는데

소금구이와는 또 다른 별미^^*


오늘의 사내식당 게시판


오늘 점심메뉴...ㅋ
사실 A코스의 분홍소세지 전이 땡기지 않아서  선택한 B 메뉴
음식투정을 별루 하지 않는 나인데.
마파두부에서 돼지고기 냄새가 나서 절반이나 남겨버리고 나와버렸다..
근데..
......
다 나같은 생각이였나보다..ㅋㅋㅋ
식당 게시판에 있는 글을 보고 빵~터져서
영양사 언니 제발~~ 신경좀 써주세요..ㅎㅎ


로또 대박을 꿈꾸며

로또는 잘 안사는데...
동호회 언니가 "꿈에서 완전완전 큰 x" 를 보았다고 ㅋㅋ
언니의 기운을 받아서 간만에 로또를 샀다 ㅎㅎ
기대는 안하지만 대박나면 뭐할까라는 기분좋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니..히히히히..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넘 간사하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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